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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드포유 국내최초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민간경호경비’ 참여
원문보기 : http://www.safetoday.kr/news/articleView.html?idxno=5777
 
박민성 가드포유 사장 “안전하고 성공적 대회 자신”
 
‘제10회 86서울아시안게임’, ‘제24회 88서울올림픽’, ‘2002년 한일월드컵축구대회’, ‘2002년 제14회 부산 아시안게임’ 등 한국에서 개최된 국제 스포츠 대회에는 대규모의 군, 경찰, 소방 공무원들이 동원돼 경호, 안전업무를 맡아왔다. 민간 경호경비업체의 참여는 저조했다.
2002년 한일월드컵축구대회의 개막식 행사에도 우리나라 군, 경찰, 소방 공무원들에 대대적으로 투입됐으나 2002년 한일월드컵축구대회 폐막식 행사에는 일본 민간경호경비업체들이 맡았다. 결국 경기대회 주최 측으로부터 일본은 경호경비 업무비용을 받았지만 우리나라는 한푼도 받지 못했다.
 
하지만 오는 8월27일 개막돼 9월4일까지 개최되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는 민간 경호경비업체들이 대거 투입된다. 
이번 대회 경호업무를 맡게된 가드포유(대표이사 박민성)가 주경기장인 대구 스타디움에서 VVIP와 VIP 경호경비를 담당하고 대구한의대 경찰행정학과 재학생 37명과 군, 경찰, 소방, 국정원 공무원들과 함께 경호를 담당하게 됐다.
가드포유 직원들과 경찰행정학과 재학생들은 대구 스타디움 경기장에서 출입관리, 위험 사항 및 각종 예상 상황에 대한 대책, 무형 및 유형 휴대용 탐지기, 무전 등 장비, 비품의 운영 교육 등 사전교육을 실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박민성 가드포유 사장은 “대구에서 개최되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안전한 대회 개최 및 운영을 위해 대회 스타디움, 대구시 내 로드레이스 모든 경기, 대회본부 호텔, 엑스코 등 사실상 거의 모든 민간경비업무를 맡고 있다”며 “이미 경기장 안전실을 중점으로 빈틈없는 업무진행 준비를 완료했고 출입관리, 경기구역, VVIP와 VIP구역 등 가드포유 소속으로 구성된 전문 실무진의 수차례 리허설과 업무상황 교육 등 완벽하고 성공적인 대회준비를 끝냈다”고 설명했다.
실제 가드포유 소속 전문 실무진들은 지난 8월12일부터 중요구역에서 본격적인 안전요원 상황지원업무를 실행하고 있다.
 
박민성 사장은 또 “가드포유 박민원 본부장이 본부호텔 및 엑스코와 로드레이스구역 전 경기와 참여 인력의 교육을 담당하고 가드포유 백승관 기획실장이 실질적 안전요원 운영계획과 경기장 운영 안전대책의 책임자로 활동하고 있어 24시간 철두철미한 계획과 안전요원 운영으로 대회 안전진행을 자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안전하고 품위 있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구·군 및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경기장 및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지난 6월20일부터 오는 8월27일까지 68일간 실시하고 있다.
 
점검대상 시설은 백화점, 대형상가, 재래시장 등 판매시설 118개소, 대형숙박시설 242개소, 시외·고속버스터미널 등 종합여객시설 및 지하철 역사·차량기지 64개소 등 주요 시설물 총 437개소이다. 

세이프투데이 윤성규 기자(sky@safetoday.kr)